지겹도록 반복되는 일상생활 속에서 잠시나마 쉴수 있는 도피처가 필요했었고
또 재충전 할수 있는 쉼터가 필요했었기에..
얼마나 아니 몇일 지나서 닫을지도 모르는 이 블로그를 다시 열었습니다.
예전처럼 활발하게 24시간 상주 하고 활동하는 동호회나 커뮤니티가 존재 하는것도 아니었고.
저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도 반복되는 일상생활에 힘들어 하기에..
저또한 다가가기가 힘들어서 다시 오픈이라는 결정을 내리게 되었네요.
비록 이 작은 공간에서 나마 세상만사 근심걱정을 다 잊고 나무그늘에서 등을 기대고 스쳐지나가는
바람을 맞으며 잠시동안이라도 눈을 감고 쉴수 있는 그런 안식처가 되었으면 합니다..

